로봇재활치료실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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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재활치료실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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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보행훈련은 치료사와 일대일로 15분 동안 서른 걸음이 가능하지만, 재활로봇의 도움을 받으면 치료 효과가 24배 증진되어 무려 720걸음이 가능합니다.

발병 후 6개월, ‘재활 골든타임’라 불리는 초기 단계에 효과적 치료법을 선택하여 환자를 하루 빨리 일터로, 일상으로 복귀시켜야 합니다.

Erigo Pro
(기립단계)
Lokomat Nanos
(초기보행단계)
Andago
(자율보행단계)
로봇재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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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립 단계 - “발병 초기의 와상 환자에 보행에 대한 의지와 희망을 돋우며, 반복적 움직임 및 전기 자극 치료를 제공합니다.“

뇌졸중 등 중추신경계질환 환자들에게 발병 초기에 수직화를 통한 중력 경험을 제공하며, 집중적이고 반복적인 움직임을 제공합니다. 기능적 전기 자극 치료기를 이용해 보행의 패턴에 맞게 근수축을 제공합니다. 이는 관절구축과 근위축 방지 및 심폐능력 향상을 위해 적용하며 치료 내용이 기록되기에 기능 향상에 대한 정확한 측정이 가능하며 매번 훈련 내용이 저장되어 호전도를 비교 분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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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보행 단계 - “트레드밀 위에서 정확하고 반복적인 보행 연습을 제공하며, 객관적 평가 및 피드백을 통한 초기 보행 훈련을 실시합니다.“

환자들의 의식, 근력 및 기능적 회복시기에 정상적인 보행의 패턴을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움직임 제공을 통해 실질적인 보행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적용합니다. 이는 환자와 로봇, 트레드밀 간의 조화로운 움직임, 정상적인 보행의 형태나 특성을 모니터를 통해 직접적인 시각적 정보로 제공하여 객관적인 평가 및 피드백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또한 모니터를 통해 가상현실 공간을 돌아다니는 즐거움을 제공하여 걷고자 하는 동기를 유발하므로 환자가 독립적이며 주체적으로 치료에 임할 수 있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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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 보행 단계 - “로봇의 도움을 받아, 실제 지면에서 환자 스스로 걸어 다니는 자율적인 보행 훈련을 제공합니다.“

보행능력이 향상된 이후에는 실제 지면에서 환자 스스로 보행을 할 수 있게 하여 자신감 향상, 실질적인 보행 훈련에 임할 수 있고, 장애물을 통과하는 보행 연습 등 다양한 훈련으로 접목 가능합니다. 하지 근력의 향상 및 상지의 움직임을 통한 독립적인 보행이 가능하며, 센서를 통해 충돌을 방지하고 낙상의 위험성이 있는 경우 로봇이 자동적으로 멈추기 때문에 환자의 독립적인 보행에도 충분한 안정성이 제공되며, 한발 떨어진 상태에서 물리치료사가 환자의 상태를 관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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