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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구속제로

인간의 존엄성 확립 및 노인환자의 안전보장을 선포하고 자발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결의를 하였습니다.

신체구속제로

환자의 안전사고 예방은 인간의 손과 발을 묶지 않은 관리에서 시작된다고 여겼고, 노인 간호 정체성 정립과 인간존엄성 확립을 위해 2011년 5월 19일 김덕진 만성기의료협회장은 신체구속폐지 한국선언을 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인간의 존엄성 확립 및 노인환자의 안전보장을 선포하고 자발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결의를 하였으며, 요양병원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전환 계기를 마련하였습니다. 신체구속 제로를 위해 철저한 개별성 관리를 통한 팀 어프로치(다학제 진료), 선진 노인의료 학습을 위한 현지 연수 및 내부 직원 교육을 통해 꾸준한 신체구속 폐지 운동으로 전 직원의 의식을 바꿨습니다. 신체 구속 폐지에는 치매 환자도 예외가 아니며, 생명과 직결될 정도로 위험한 상황으로 억제가 불가피한 경우에는 앞서 말했듯, 병원장 등의 동의 절차를 거쳐야만 가능 합니다.


시대가 변해감에 따라 노인의료의 본질도 능동적으로 변화돼야 합니다.
신체구속 폐지를 향한 간호는 환자에 대한 깊은 이해에서 출발하며 ‘어떻게 하면 신체구속 없이 해결할 수 있을까’는 눈앞의 성과에만 집착할 것이 아니라, ‘간호의 질을 향상시키려면 어떻게 할까’는 간호 본질을 고민하고 실천할 때 신체구속이 없는 진정한 의료가 실현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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