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연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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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연이야기

희연이야기

우리나라 최초로
신체구속 폐지선언 다시, 가정으로

새로운 생각이, 새로운 답을 만듭니다.
정상인들은 대수롭지 않게 여길 '앉고, 서고, 걷게 되는 과정'은 재활병원에 종사하는 직원들의 큰 기쁨입니다.일본 최고의 인간 존엄성에 관한 권위자로부터 가르침을 받은 후, 우리나라 최초로 신체구속폐지선언을 하였습니다.

환자가 행복해야 환자의 가족까지 행복해 질수 있다는 울림있는 철학이 만든 희연병원만의 특별함 입니다. 다시 한번 삶의 주인공으로 빛날 그날까지 환자 한사람, 한사람을 가족같이 모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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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인생의 주인공이 되는 날까지 함께 걷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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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억제회복 사이에서

신체를 구속하는 것은 환자의 삶을 구속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최초로 신체폐지선을 한 후, 의료진의 어려움은 상상을 초월하였습니다. 그러나 의료진의 편의를 위해 환자를 묶는 것이 환자에게 얼마나 큰 고통이 되는지에 대해 지속적인 교육을 시행하였고, 일본에서는 어떤 방법으로 이를 달성하였는지 꾸준한 교류를 통해 사례를 수집한 결과 2009년이후 희연병원에서는 단 한사람에게도 신체 억제를 시행하지 않고 있습니다.다시 한번 빛나는 삶을 향한 걸음을 위해 오늘도 환자 곁에서 기쁨도 슬픔도 함께 합니다.
희연병원장/재활의학과 전문의 김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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